2026시즌 한화 이글스는 강백호, 엄상백, 심우준 등 KT 출신 외부 FA 3인방을 대거 영입하며 야심 차게 전력을 구축했습니다. 타선은 기존의 홈런왕 노시환과 새로 합류한 강백호가 '500억 쌍포'를 이루며 강력한 화력을 뿜어내고 있으나, 선발 외국인 투수인 화이트와 자유계약으로 합류한 엄상백이 부상 악재를 만나면서 투수진 운용과 뒷문 단속에 큰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2군(퓨처스)에서는 이미 실력을 입증한 허인서, 장규현 같은 젊은 포수 자원들과 박상원 등이 1군 진입을 노리며 치열한 백업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선수단의 세부 등번호나 육성군을 포함한 방대한 전원 명단은 KBO 공식 홈페이지의 '구단별 선수 등록 현황'을 통해 가장 정확하고 상세하게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