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로는 기대감이 빠지면서 실망마물로 주가가 빠지겠지만
모멘텀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이미 국내 조선사 최초로 미 해군 MRO를 수주했고, 미국 시장 확대 기대가 계속 남아 있는 상태고, 캐나다 외에도 다른 국가의 함정·잠수함 사업 기회가 남아 있긴해요. 특수선 경쟁력은 그대로니까요.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요와 조선업 호황이라는 큰 흐름도 아직은 유효합니다. 장기적으로 스토리가 끝났다기보다 단기재료가 하나 사라진 것이러 할 수 있겠네요. 다만 단기적인 조정은 피할 수 없을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