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에게 연락을 먼저 하는 것이 어색하고 불편합니다.
애인과 연락을 하는데 계속 내 이야기를 보내도 될까? 궁금해할까? 귀찮아하면 어떻게 하지? 등의 생각이 지워지질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애인에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말씀이 너무 공감이 되네요. 진짜 어려운 문제 같은데요.
어쩌면 쉽게 풀려갈수도 있는 문제인것 같아요.
가장 좋은 대화는 경청이라고 했거든요.
질문자님께서 상대방의 대화 스타일을 파악하시고 먼저 말을 걸어주신다음 대화 내용에 맞게 질문 하고 경청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다 보면 질문자님의 말씀이 많아지더라도 부담감 없이 받아주실것 같아요
애인을 왜 눈치를 보는지 일단 그 원인부터 파악하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애인은 나에게 제일 편한 상대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냥 일상을 공유한다고 생각하세요. 연인은 사랑하는 사람의 일상을 공유해주면 사랑을 받는다는 생각을 할거에요. 저는 매번 잘 말을 안해서 혼나는데요. 말을 하는건 언제나 좋아요
애인으로 만나기로 한 것이라면 이러한 연락에 대한 부담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담의 경우 사귀기 직전에 하는 것이지、 사귀고 난 다음에는 어떤시간에 통화가 되 이렇게 이야기하고 이러한 가능한 시간에 이야기를 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것이라고 본다면、 결국 이러한 것이 마음 편하게 접근하기 위한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상대방 눈치를 많이 보시는 성격이신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어서 이해가 되네요 처음에는 어색할수밖에 없는게 당연한것 같구요 애인이라면 질문자님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상대방도 질문자님이 먼저 연락해주면 좋아할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보내고싶을때 보내시면 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애인에게 편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구요 오늘 뭐했는지 물어보시고 아침에는 잘잤는지 이런거 확인하시면 좋을듯 하구요 대화가 너무 어색하다고 느끼신다면 일단 두분의사이가 좋은지 부터 확인해보세요 6개월 이상 지난거라면 헤어지시는게 맞구요 6개월 전이라면 더 노력해보세요 아직 설렘때문에 그런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상대방이 6개월 이상지나고 별로 어색한 대화라면 질문자님을 안좋아는거라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