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그런 입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그냥 넘어갈 수는 있겠죠
그러나 그것이 상습적이고 지속적이라면은 그러한 경우에는 서로를 위해서 반드시 얘기를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그래야 본인도 낫고
상대방도 혹시나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므로 사회관계에 있어서 더 낫지 않을까요
남자 친구분이 기분 나쁠 수는 있겠지만
말을 너무 심하게 하지 마시고 부드럽게 돌려서 얘기를 하고
그리고 그에 맞는 조치나 제품 등을 사용한다면은 충분히 나아질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