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이 뽀뽀할때 입냄새나면 말하시나요?
애인이 말할때 이럴때 입냄새가 나는건 아닌데 가끔 뽀뽀할때 조금 냄새나면 말씀하시는 편인가요? 엄청 심하진 않은데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라면 그냥 자연스럽게 내가 먼저 구강청결제 뿌리고 너도 뿌릴래? 하거나 이클립스같은거 내가 먹은 후 너도 먹을래? 하는게 최대한 상대기분 안망치면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방밥이라 생각이 들어요
참 어렵다
뽀뽀를 안할수도 없고 할려니 냄새나고
얘기를 안하면 아마도 글 작성자님이 앞으로 뽀뽀 내지는 딥키스를 거부해서 더 큰 화를 초래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자존심 상하지 않게 살짝 얘기하세요
조심스럽겠지만 이야기해줘야할것같아요
진짜 모르는 경우도있고~
사실 데이트하다보면 아침에만나 저녁에 헤어지는경우도있고
식사하고 커피마시고 입냄새가 안날수없죠
두분의 치아를위해 양치나 가글 하는습관 생기면 좋을듯합니다
난 양치하고 뽀뽀했더니 더 좋네? 해보세요~
좋아하는사람이 좋다는데 안하는사람 없을겁니다.^^
예쁜사랑하세요!!
입냄새가 조금 나는 경우에는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지만,
너무 직설적이거나 민감하게 말하면 분위기가 어색해질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칭찬하면서 동시에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방법도 있어요.
예를 들어, "나도 가끔 입 냄새 나는 것 같아서 치약이나 구강청결제 자주 쓰거든.
우리 둘 다 신경 쓰면 더 좋을 것 같아"라고 말하면 서로 배려하면서 해결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장난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양치했어! 안했어! 양치 안하면 뽀뽀 안한다~?’ 하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상대방에게 입냄새가 난다면, 항상 참고 모르는 척 할 수 없으니 작성자님이 본인도 모르게 어느순간 부터 스킨쉽을 피하게 될 수도 있고, 이는 두 분의 관계에 결코 좋은 영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편안해졌거나 아니면 서로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서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시는 커플들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의 생각은 대부분은 상대방이 무안 할까봐 말을 하지 않을 거 같긴 합니다.
갑자기 뽀뽀를 한다면 별 방법이 없겠지만 뽀뽀를 할 타이밍을 잡기 전 둘이서 무언가를 먹는다던지 마신다거나 양치 하는 모습을 은연중에 자주 보여주시면 아무래도 서로 신경쓰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예전에 애인이랑 뽀뽀를 할 때 입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저는 말을 하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은근슬쩍 가그린 같은 거 권유한 다음에 가그린을 하고 나서 했습니다 솔직히 입 냄새 같은 경우에는 말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보고 있어요
애인이 뽀뽀를 하려고 할 때 입 냄새가 난다면 아무래도 너무 속상할 것 같습니다 그거를 참고하기에는 솔직히 너무 힘들 거 같고요 어떻게 해서든 입 냄새 나는 거는 말을 하고 해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본인만 너무 힘들기 때문에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