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야유회나 MT를 간다고 하면 안가고 싶을때는 어떻게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

사람들이랑 친한것도 아니여서 갈사람만가라고는 하는데 ... 회사 야유회나 MT를 간다고 하면 안가고 싶을때는 어떻게들 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회사야유회는 정말 급한 개인용무가 없다면 참석하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회사에서 시간을 잡아 가는거라서 빠지면 상사분들이 내색은 안할수도 있지만 내색을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참석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는것이 좋겠네요.

  • 정말 개인적으로, 아니면 가정적으로 급한일이 아닌이상에서는 회사 야유회에 참석을 안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런 행사를 빠지는데 핑계거리를 대로 안가는것은 무리가 있는것 같고,

    정말로 빠져야 할 상황이 아니면, 대부분의 사람은 가기싫어도 어쩔수 없이 빠지지 못하고

    참석을 하는것 같습니다.

    저역시도 가기싫지만, 회사에서 불참석을 인정하지 않으니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 웬만하면 친목 도모를 위해서 참석하는데요. 일이생기거나 몸에 안좋다고하고 빠지기도하죠. 몸이 안 좋다나 가족행사가 있다 정도가 적당할거같아요.

  • 회사에서 하는 행사인 야유회나 MT를 가고싶지 않다면 핑계를 대기보다는 솔직하게 말해서 부담스럽다고 말을 하시는게 좋아요 나중에 거짓말한게 들통이라도 난다면 오히려 안좋게 소문이 날 수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야유회나 MT를 간다고할시 안가고싶다면 솔직하게 안간다고 이야기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굳이 거짓말로 이유만들필요는 없습니다.이제 강요가 아니기에 사실대로 이야기하세요

  • 회사 또는 팀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또한 본인의 위치나 직급에 따라 다소 가기 싫지만 이 또한 단체생활이라, 가는 것에 대하여 조금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고려해보는게 어떨까요?

  • 참 난감하시겠어요. 하지만 업무시간이 아니라면 강요를 할수는없습니다. 안가고 싶을땐 선약이 있다는지 집에 일이 있다든지 투잡을해서 못뺀다하든지 하시면 될것같아요.

  • 회사 야유회나 MT를 갈때

    갈사람만 가라고 한다면

    가족들 모임 있다고 안갑니다 특별하게 하는것도 없고

    불편한데 꼭 참석할 필요를

    느끼지 못해서 안갑니다

    야유회가 불편하면 참석 안해도 됩니다 예전에는 강제성이 있었으나 지금은 자율이면 맘 편하게 사시는걸

    추천 드려요

  • 그날 집안의행사나 가족모임등 각종핑계를데고 안가고싶으시면 일이잇다고하시면될꺼같아요 무조건가기실어 안간다고 하는거보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