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암진단금 신청에대해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합니다.

어머니께서 간경화로 계속 진료받으시다 정기검진중에 간암초기 발견되어 절제하시고 절제하면서 기존 담석이 많아서 담낭도 제거했습니다. 현재 입원중이고 다음주 중 퇴원하실건데 실비(입원비) 암진단금, 외래 약값 청구할건데 서류준비해서 각각 따로 신청해야하나요? 아니면 같이 묶어서 신청하면 엄마보험 계약내용 확인하고 보상이 나오나요?

소화기내과에서 정기검진중에 간암이 발견되어 거기서 산정특례등록하고 진단서도 뗐는데 진단금 신청할때 수술한 외과에서 따로 진단서 발급받아 제출해야하나요? 아니면 소화기내과 진단서는 안내도되고 외과 진단서받은걸로 내면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일 보험사라면 굳이 나눠서 청구할 필요는 없고 한 꺼번에 청구해도 됩니다.

    암 진단비의 경우 별도로 외과에서 발급할 필요는 없고 소화기내과의 진단서와 악성 종양임을 확인할 수 있는 병리학적 조직검사결과지를 첨부하여 청구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하윤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와 진단비 가입된 보험사가 같은 회사라면 한번만 청구하시면 됩니다.

    각각 다른 회사로 가입되어 있다면 회사별로 청구하셔야 하며, 진단비는 여러곳 가입된경우 여러곳에서 중복으로 보장이 가능합니다.

    진단서(병명기재)

    입퇴원확인서 (병명기재)

    약국영수증과 처방전

    진료비세부내역서

    조직검사지 (수술시에는 수술기록지 포함)

    준비해서 청구하시면 되며, 심사과정에서 추가서류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단서로 준비하고 조직검사결과지도 같이 첨부해야합니다. 수술특약도 있다면 수술확인서도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 > 치료비에 대한 보장 (통원비(약값포함), 입원비)

    소화기내과 진단서, 검사결과기록지 등

    외과 수술 기록지

    이 모든 것은 원무과나 진료과에

    합산 발급 신청을 하시면 통합되어 발급이 가능합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쾌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한꺼번에 신청해도 됩니다. 보험사가 알아서 나눠서 보험금을 주니깐요. 물론 보장 담당자가 한명이상 배치가 되지만 선생님이 굳이 분류를 해서 할 필요는 없으세요. 또한 담당자에게 보험금 청구한다며 의료기록을 사진으로 찍어서 주면 설계사가 알아서 청구를 해줍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비(입원비) 암진단금, 외래 약값 청구할건데 서류준비해서 각각 따로 신청해야하나요? 아니면 같이 묶어서 신청하면 엄마보험 계약내용 확인하고 보상이 나오나요?

    : 한 보험사에 실비, 암진단담보 모두 가입이 되어 있다면, 한번에 청구하면 됩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정기검진중에 간암이 발견되어 거기서 산정특례등록하고 진단서도 뗐는데 진단금 신청할때 수술한 외과에서 따로 진단서 발급받아 제출해야하나요? 아니면 소화기내과 진단서는 안내도되고 외과 진단서받은걸로 내면 될까요?

    : 네, 관련없이 해당 진단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다만, 진단서외에 조직검사결과지등도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머니의 간암 초기 수술과 담낭 제거 수술로 많이 놀라셨고 간병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수술이 잘 끝나고 퇴원을 앞두고 계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퇴원 전 헷갈리기 쉬운 보험금 청구 서류와 절차에 대해, 보상과 실무 기준에 맞춰 팩트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실비, 진단금, 약값... 따로 청구해야 하나요, 묶어서 해야 하나요?

    어머니의 보험이 '같은 보험사'에 있는 경우: 서류를 각각 따로 준비하실 필요 없이 '한 번에 묶어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보상과 전산에 서류가 접수되면 담당자가 어머니의 계약 내용을 모두 조회하여 실손의료비, 암 진단비, 수술비 등 받을 수 있는 모든 특약에서 알아서 계산하여 지급합니다.

    보험이 '여러 보험사'에 흩어져 있는 경우: 보험사끼리는 서류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지 않으므로, 진단서와 영수증 등 동일한 서류를 가입하신 보험사 개수만큼 복사(또는 추가 발급)하여 각각 따로 청구하셔야 합니다.

    2. 진단서는 소화기내과? 외과?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가장 중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퇴원하실 때 수술을 진행한 '외과'에서 최종 진단서를 1장만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내과 진단서는 굳이 돈을 들여 중복으로 떼실 필요가 없습니다.

    외과에서 발급받는 최종 진단서에 '간암(C22)' 질병코드와 '담석증' 관련 코드가 모두 들어가도록 요청하시면 됩니다. 또한, 진단비와 수술비를 청구하실 때 진단서보다 훨씬 더 중요한 필수 서류들이 있습니다.

    조직검사결과지 (핵심 팩트): 암 진단금을 받기 위한 '절대적인 필수 서류'입니다. 보험사는 진단서만 보고 암 진단금을 주지 않으며, 수술 후 떼어낸 조직을 검사한 '조직검사결과지(Pathology Report)'를 반드시 요구합니다.

    수술확인서 (또는 진단서에 수술 내용 포함): 간 절제술과 담낭 절제술을 동시에 진행하셨으므로, 수술 일자와 수술명(수술 방식)이 정확히 기재된 증빙이 필요합니다. 진단서 내용 안에 수술 내용이 상세히 기재되어 있다면 수술확인서를 별도로 떼지 않아도 대체 가능합니다.

    3. 실무자가 짚어주는 놓치기 쉬운 보장 팁

    암 진단비와 입원 실비 외에도, 가입하신 증권에 '질병 수술비', '1~5종 종수술비', 'N대 질병 수술비' 특약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간암 절제 수술은 물론이고, 담석으로 인한 담낭 제거 수술 역시 해당 수술비 특약에서 중복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항목입니다.

    결론 및 퇴원 전 서류 준비 리스트 요약

    ① 진단서 (외과 발급 / 병명, 질병코드, 수술명 포함 요청) ② 조직검사결과지 (암 진단금 필수 서류) ③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퇴원 영수증) ④ 진료비 세부내역서 (비급여 항목 심사 필수 서류) ⑤ 처방전 (외부 약국에서 약을 지을 경우 약제비 영수증 포함)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진단금과 실손은 한 번에 접수 가능하며 보험사가 항목별로 나눠 심사·지급합니다.

    서류는 진단서(암코드), 조직검사결과지, 입퇴원확인서, 수술확인서, 영수증·세부내역서가 기본입니다.

    진단서는 암 확진이 명확하면 1부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부족 시 보험사가 추가서류를 요청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같은 보험사시라면 한번에 묶어서 청구하실 수 있으며 산정특례시라면 본인부담금만 청구하시면 됩니다 사전에 고객센터를 통해 한번 더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