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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모임에 나가서 말을 많이하고 온 날이면, 그 날 집에와서 잠들기까지 마음이 별로 안좋아요. 매번 후회하고 다음부터는 조용히 있어야지 싶다가도 매번 되풀이되는 것 같아요. 왜 이런생각이 드는걸까 혼자 생각해보면 해서는 안될말을 해서 그런거라기보다, 제 속마음을 얘기한 것에 대한 불편함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말수를 좀 줄여보시면 심리적 불안감도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원인을 알았으니 실천만 하시면 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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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네 저도 그런 경우가 종종있네요..
말을 많이 하다보면 하지 말아야할 이야기도 하는것 같고 좀 찜찜하기도 하죠..
그래서 전 정말 인식해서 말 10번 할걸 6-7번으로 줄여보는 연습을 하니 적절하게 말을 하게 되더라구여.. 참는 연습을 해보세요.
울통불퉁침팬치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이것저것 영양가 없는 말을 많이한 모양같네요. 술기운에도 그럴수있어요. 거짓말만 안했으면 말많이해서 분위기 좋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거대한개구리15입니다. 모임에서 말 많이 하는것과 뒤에 집에와서 곱십고 후회하는 것은 성격탓입니다 허언증, 비난, 자기자랑, 험담 이런 말만 아니면 상관없으니 개념치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