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나가서 말을 많이하고 집에 돌아오면, 마음이 안좋아요

모임에 나가서 말을 많이하고 온 날이면, 그 날 집에와서 잠들기까지 마음이 별로 안좋아요. 매번 후회하고 다음부터는 조용히 있어야지 싶다가도 매번 되풀이되는 것 같아요. 왜 이런생각이 드는걸까 혼자 생각해보면 해서는 안될말을 해서 그런거라기보다, 제 속마음을 얘기한 것에 대한 불편함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말수를 좀 줄여보시면 심리적 불안감도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원인을 알았으니 실천만 하시면 됩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네 저도 그런 경우가 종종있네요..

      말을 많이 하다보면 하지 말아야할 이야기도 하는것 같고 좀 찜찜하기도 하죠..

      그래서 전 정말 인식해서 말 10번 할걸 6-7번으로 줄여보는 연습을 하니 적절하게 말을 하게 되더라구여.. 참는 연습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이것저것 영양가 없는 말을 많이한 모양같네요. 술기운에도 그럴수있어요. 거짓말만 안했으면 말많이해서 분위기 좋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거대한개구리15입니다. 모임에서 말 많이 하는것과 뒤에 집에와서 곱십고 후회하는 것은 성격탓입니다 허언증, 비난, 자기자랑, 험담 이런 말만 아니면 상관없으니 개념치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