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의 기준선은 어디까지 일까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뒷담화를 하게 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물론 뒷담화는 하지 않는게 제일 좋다고 하는데 아예 안한다는것은 힘들더라구요. 뒷담화의 기준선은 무엇일까요? 욕만 안하면 되는걸까요? 모 연예인 말로는 앞담화가 가능한지 여부로 결정하라고는 하더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게169입니다.

      질문속에 담이 있네요. 모 연예인 말처럼 그사람 앞에서도 할 수 있는 말인지를 기준선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만 하지 않으면됩니다

      그리고 평가를 하시지 않으면 됩니다

      즉 사실적인 현상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생각에따라 기준이 다르지 않을까요?

      저같은경우에는 별 신경안씁니다 사람이 모이는곳에는 항상 존재하거든요

      그래서 듣고만 있고 별 대꾸하지않습니다 딱히 기준은 없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입이방정입니다.


      뒷담화를 안받아줄수도 없고 할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그럴깨는 그냥 네~ 같은 대답만 해주시면서 얘기를 들어주기만 하면

      나중에 자신에게 오는 피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욕을한게 아닌 얘기를 들어준것 뿐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뒷담화는 대상이 없는 자리에서 그사람을 험담하는 말을 의미하는데

      어디까지 해야하고는 애매합니다,

      기준선이 확 보이고 그런것이 아니라 그사람이 들어서 화가날 정도의 이야기면 안하는것이 좋겠네요.

    • 뒷담화는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활동이며, 회사나 사회에서 원활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기준을 설정해야 합니다. 뒷담화의 기준은 개인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원칙들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1. 비판보다는 건설적인 의견: 뒷담화를 할 때는 비판적인 얘기보다는 건설적인 제안과 의견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지적하기보다는 어떻게 함께 개선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2. 비난과 욕설은 피하기: 상대방에 대한 비난과 욕설은 회사 분위기를 나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의견을 표현하거나 개선점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3. 소문 퍼뜨리지 않기: 뒷담화를 할 때는 정보의 정확성과 무분별한 소문을 퍼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틀린 정보를 전파하는 것은 곤란한 상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4. 프라이버시 존중: 다른 사람의 개인 정보와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나 비밀을 함부로 얘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5.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화상대 선택: 뒷담화를 할 때는 누구와 어떤 상황에서 하는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뒷담화가 대화 상대에게 해로울 수 있는 경우를 고려해야 합니다.

      6. 신뢰 구축: 뒷담화를 지양하고 개인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선호하는 것이 신뢰를 높이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열린 의사소통을 통해 의견을 나누는 것이 더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앞담화 또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며, 회사 분위기와 업무 환경을 존중하는 선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팀원들과의 효과적인 대화와 협력은 뒷담화나 앞담화보다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