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값을 할부로 돌리는것은 미련한 일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카드값이 한 30만원 정도 모자를 것 같은데요.

물론 열심히 일하면 되긴하겠지만요..

너무 카드값이 많아서 할부로 해서 좀 나눠서 미루다가

8월 말에 근로장려금 들어오면 그거로 할부를 없애려합니다.

너무 미련한 일인가요?

너무 고민이네요..

좋은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카드값 할부로 돌리는 행위를 미련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 마다 생계에 따른 사정이 있고 생활 하다 보면 할부로 돌릴 수도 있다고 생각 하며

    카드 값이 큰 금액이 아닌 30만 원 이고 더군다나 8월 말 근로장려금 들어오면 할부를 없앤다고 하시니

    좋은 결정 인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 카드 할부 돌리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신다면 처음에는 작은 금액 이지만 나중에

    큰 금액으로 불어 날 수 있어 앞으로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카드값을 할부로 돌리는것은 미련한 일입니다. 그러다가 돌려막기 하고 그러다가 신용불량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신용카드를 아껴쓰는것이 좋구요. 또한 가계부 작성해서 돈을 아껴쓰는것이 좋습니다.

  • 할부는 미련한행동이 아닙니다 불필요한 지출이 아니라면 연체되거나 못사는것보다 할부하는게 낫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할부는 주의해야합니다

  • 카드 할부로 돌리는 것은 미련한 짓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명확하게 드리겠습니다. 미련한 것이 아니라 그냥 신용카드 부수길 바랍니다. 이런 사람이 리볼빙 쓰고 신용불량이 되는 것입니다. 경제에 대한 기본이 없으시네요.

    그리고 이걸 근로 장려금으로 막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정말 심각합니다. 이게 20대 경제 수준인가요? 참으로 앞이 암담합니다. 정신좀 차리길 바랍니다. 할부라고 하는 것은 충동적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알고 쓰길 바랍니다.

    애초에 할부라고 하는 것은 내가 100만 원을 가지고 있으면 이 100만 원을 매월 단위로 CMA에 넣어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무이자 할부를 하는 것이 바로 신용카드 할부의 목적입니다. 이자 9%에서 18%나 되는 것으로 리볼빙 하는 것은 그냥 길에 돈을 버리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카드값이 이번달에 너무 급하셔서 할부로 돌리게 단일성으로는 괜찮을 지 모르겠지만, 계속 반복되다보면 신용 점수도 떨어지고 악영향이 끼칩니다.

  • 안녕하세요. 혹시 카드값을 할부로 돌리는 것이 리볼빙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디볼빙의 경우에는 연 이율 17 프로 이상이 붙기 때문에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