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할부로 돌리는 것은 미련한 짓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명확하게 드리겠습니다. 미련한 것이 아니라 그냥 신용카드 부수길 바랍니다. 이런 사람이 리볼빙 쓰고 신용불량이 되는 것입니다. 경제에 대한 기본이 없으시네요.
그리고 이걸 근로 장려금으로 막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정말 심각합니다. 이게 20대 경제 수준인가요? 참으로 앞이 암담합니다. 정신좀 차리길 바랍니다. 할부라고 하는 것은 충동적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알고 쓰길 바랍니다.
애초에 할부라고 하는 것은 내가 100만 원을 가지고 있으면 이 100만 원을 매월 단위로 CMA에 넣어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무이자 할부를 하는 것이 바로 신용카드 할부의 목적입니다. 이자 9%에서 18%나 되는 것으로 리볼빙 하는 것은 그냥 길에 돈을 버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