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하면 송편인데 실제 호불호가 강한게 맞는가요?

먼 옛날부터 추석 명절에 제사 지내는 경우 송편은 가장 중요한 자리에 놓이기도 했습니. 깨나 콩, 밤 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만들어 여러가지 맛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송편은 좋아하는 사람과 아예 안먹는 사람으로 나뉘는 호불호가 심한 거 같은데 여러분은 송편 좋아하시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편안에 넣는것은 크게 호불호는 없는것 같습니다만. 아예 안먹는 사람은 없고 단지 살찌기 때문에 좀 자제하는 사람은 있는것 같아요

  • 송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그다지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사람마다 음식에 대한 기호가 다르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 송편 자체의 호불호는 많이 없을 거 같은데 송편의 종류인 깨송편, 밤송편, 콩송편 등 안에 내용물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거 같습니다. 저는 일단 깨랑 밤 송편은 엄청 선호합니다.

  •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긴 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송편 좋아합니다.

    콩송편보다는 깨송편을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내용물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도 있고 송편을 잘안드시는분 보면 송편이 너무 끈적여서 싫다는 분도 계세요.

    솔잎향이 싫다는 분도 계시구요.

  • 송편은 좋아하는 사람들은 식사대용으로 할정도지만 저처럼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입에 갖다대지도 않습니다 전 어려서부터 송편이 입맛에 맞지않았기때문에 성인이되어서는 전혀먹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