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 생각보다 돈 많이 드는 이유가 뭔가요?

자취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월세 말고도

전기세, 가스비, 식비, 생활용품까지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실제로 자취하면 돈이 많이 드는 이유가 뭔지,

그리고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취하면 혼자살다보니 사용하는 양을 혼자 부담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월세로만 봐도 평균 4인가족이 살때에는 같이 부담하는 느낌이기에 그럴 수 있겠지만

    혹은 전세나 자가인 경우도 있고 이것을 혼자 부담하게 되고

    생활비나 기타 지출이 혼자서 자립해야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게 됩니다.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대용량을 구매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불필요한 것은 지출하지 않는 최대한의 노력 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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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식비는 최대한 집에서 해먹는게 좋아요. 쌀같은 것만 본가에서 가져오시고 재료는 쿠팡이나 마트에서 싸게 구입하셔서 해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또 생필품 최대한 아껴 쓰시고(휴지) 안 쓰는 콘센트 뽑아 두시고 많이 추우신거 아니면 보일러도잘 안 틀면 아주 조금은 아껴지긴 합니다.

  • 반찬을 본가집에다 요청하시어 냉장고에 구비해두시고

    국거리만 요리해드시어 식비를 줄이셔야 합니다. 자가용 소유도 사회초년생이면 안하시는게 좋구요.

  • 혼자 살다가 자취를 하게 되면 돈 관리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물건 같은 걸 아끼거나 싸게 사는 법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러명이 살면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여 쓸 물건을 한번에 대량으로 싸게 구매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데 1명이 살면 그게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