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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안녕하세요 제가 본가는 부산인데
현재 타지역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친구들이랑 교수님과 대화할 때는
못 알아들을 거 같기도 해서 제가 의도적으로 사투리 안 쓰고 표준말로 대화하거든요.
괜찮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훤칠한베짱이163
아주 잘한 태도 입니다ㆍ원래는 고향에 갔을때나 가족들 한테는 사투리로 대화를 해도 되겠지만 사회생활을 할때 는 어디에서든 표준말을 쓰는것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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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원래 부산 사투리를 사용했으나 타지역에서 학교 다니고 있고 의사소통할때 잘 안되는 느낌이 있으면 최대한 사투리 자제하면서 사용하면 의사소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탈노동고고싱
질문해주신 대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사투리를 사용하시더라도 크게 대화에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부산 사투리가 심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화하시면 될 것입니다.
검붉은코뿔소 34
사실 본인은 티를 안내려고 노력하더라도 사투리 특유의 억양 등은 숨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 근데 숨길게 아니라고 보긴 합니다.
인빈시블진짜임모탈
본가가 부산이시더라도 현재 타지역에서 자취하며 표준말로 대화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본인 의사 표현이 명확하고 또래 친구들이나 교수님과의 소통에 지장이 없다면 충분히 자연스럽고 괜찮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본인이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방식으로 대화하는 거니까요^^ 앞으로도 자신감 갖고 편하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균형잡힌영양설계
괜찮지요.
환경에 맞게 말투를 조정하는 건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합니다.
친구들이나 교수가 표준어를 쓰면 맞춰주는 게 자연스러운 거죠.
그렇다고 부산 사투리를 굳이 애써서 감추려 할 것도 없습니다.
사투리를 없애야 한다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구요.
내가 편하고 상대도 편하면 그만입니다.
물론 말투가 중요한 업종으로 진로를 잡은게 아니라면 말투에 대해서는 편안하게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