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제가 본가는 부산인데..
안녕하세요 제가 본가는 부산인데
현재 타지역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친구들이랑 교수님과 대화할 때는
못 알아들을 거 같기도 해서 제가 의도적으로 사투리 안 쓰고 표준말로 대화하거든요.
괜찮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부산 사투리를 사용했으나 타지역에서 학교 다니고 있고 의사소통할때 잘 안되는 느낌이 있으면 최대한 사투리 자제하면서 사용하면 의사소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해주신 대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사투리를 사용하시더라도 크게 대화에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부산 사투리가 심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화하시면 될 것입니다.
본가가 부산이시더라도 현재 타지역에서 자취하며 표준말로 대화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본인 의사 표현이 명확하고 또래 친구들이나 교수님과의 소통에 지장이 없다면 충분히 자연스럽고 괜찮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본인이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방식으로 대화하는 거니까요^^ 앞으로도 자신감 갖고 편하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괜찮지요.
환경에 맞게 말투를 조정하는 건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합니다.
친구들이나 교수가 표준어를 쓰면 맞춰주는 게 자연스러운 거죠.
그렇다고 부산 사투리를 굳이 애써서 감추려 할 것도 없습니다.
사투리를 없애야 한다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구요.
내가 편하고 상대도 편하면 그만입니다.
물론 말투가 중요한 업종으로 진로를 잡은게 아니라면 말투에 대해서는 편안하게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