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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이유

아이유

안녕하세요 제가 본가는 부산인데..

안녕하세요 제가 본가는 부산인데

현재 타지역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친구들이랑 교수님과 대화할 때는

못 알아들을 거 같기도 해서 제가 의도적으로 사투리 안 쓰고 표준말로 대화하거든요.

괜찮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훤칠한베짱이163

    훤칠한베짱이163

    아주 잘한 태도 입니다ㆍ원래는 고향에 갔을때나 가족들 한테는 사투리로 대화를 해도 되겠지만 사회생활을 할때 는 어디에서든 표준말을 쓰는것이 아주 좋습니다

  • 원래 부산 사투리를 사용했으나 타지역에서 학교 다니고 있고 의사소통할때 잘 안되는 느낌이 있으면 최대한 사투리 자제하면서 사용하면 의사소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질문해주신 대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사투리를 사용하시더라도 크게 대화에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부산 사투리가 심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대화하시면 될 것입니다.

  • 사실 본인은 티를 안내려고 노력하더라도 사투리 특유의 억양 등은 숨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 근데 숨길게 아니라고 보긴 합니다.

  • 본가가 부산이시더라도 현재 타지역에서 자취하며 표준말로 대화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본인 의사 표현이 명확하고 또래 친구들이나 교수님과의 소통에 지장이 없다면 충분히 자연스럽고 괜찮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본인이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방식으로 대화하는 거니까요^^ 앞으로도 자신감 갖고 편하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괜찮지요.

    환경에 맞게 말투를 조정하는 건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합니다.

    친구들이나 교수가 표준어를 쓰면 맞춰주는 게 자연스러운 거죠.

    그렇다고 부산 사투리를 굳이 애써서 감추려 할 것도 없습니다.

    사투리를 없애야 한다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구요.

    내가 편하고 상대도 편하면 그만입니다.

    물론 말투가 중요한 업종으로 진로를 잡은게 아니라면 말투에 대해서는 편안하게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