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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의 삶이란게 이런걸까요? 솔직히 오늘 좀 짜증납니다.

오늘 기관장과 여러 부서장과 회의를 했었는데요

급한 일도 아니고 천천히 해도 되는 업무가 있는데

기관장이 그거 언제되냐고 쿠사리를 주네요.

정확하게는 제 업무도 아니고 부서원의 업무인데

그런 자잘한것까지 제가 챙길정도의 업무도 아니구요

괜히 잔소리 먹어서 짜증납니다.

부서장이니까 어쩔수없이 감수해야 하나요

이래서 부서장들이 또 부서원들을 갈구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해요.

기관장녀석이 좀 이상합니다. 더러워서 3개월후에 딴데로 갑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야 부서장 한테는 보통 그런걸로 쿠사리를 준다거나 하지는 않는데요 기관장이 너무 예민한 사람인거 같네요

    부서장이면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 부서장 아랫 사람한테 뭐라고 하던가 하는게 보통인데

    아니면 좋게 이야기를 하거나요 뭔가 좀 안좋은 기관장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조직에서는 부서장이든 부서원이든 다힘들더라구요. 위로 올라가면 몸은 편해지는데 책임감이 따르니 성격따라 독려하기도하고 돈을 버는건 다힘들다고생각해요.

  • 사실 부서장의 자리라는게 정말 힘들다고 봅니다 저도 현재 한팀의 팀장을 맡고있는덷 잠깐만 다른데에 눈을 돌리면 팀원들이 꼭 사고를 쳐서 제가 수습을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 부서와 팀을 책임지는 자리이기에 팀원의실수 부서원의 잘못이 곧 관리감독을 재대로하지 않은 저의 책임으로 돌아오는거죠 스트레스가 많은 자리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이 성장할 수 있고 많이 배우며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자리인것 같습니다 심적으로 많이 힘드실겁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