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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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의 삶이란게 이런걸까요? 솔직히 오늘 좀 짜증납니다.
오늘 기관장과 여러 부서장과 회의를 했었는데요
급한 일도 아니고 천천히 해도 되는 업무가 있는데
기관장이 그거 언제되냐고 쿠사리를 주네요.
정확하게는 제 업무도 아니고 부서원의 업무인데
그런 자잘한것까지 제가 챙길정도의 업무도 아니구요
괜히 잔소리 먹어서 짜증납니다.
부서장이니까 어쩔수없이 감수해야 하나요
이래서 부서장들이 또 부서원들을 갈구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해요.
기관장녀석이 좀 이상합니다. 더러워서 3개월후에 딴데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