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영사기능사는 응시자가많지 않은 희소자격증입니다.
정보와 학원이 적은 편이라 준비가 쉽지가 않습니다.
다만 시험 자체가 전기기사처럼 매우 어려운 수준은 아닙니다. 공개문제와 기출을 반복해서 준비하면 충분히 합격을 노릴 수 있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점은 공부 난이도보다 실기 연습 환경과 정보가 부족한 것입니다.
시험이 연 1회인 만큼 한 번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최신 공개문제와 출제기준을 충분히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을 다니기 어렵다면 관련 커뮤니티나 현직자의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응시 자격을 이미 갖추셨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자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