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자주사는 집에 필요한 물건은?

다이소에서 사는 집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거나 없어지면 가장 불편할 것 같은 물건이 있나요? 생활필수품이든 소소한 아이템이든 하나만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다이소 가면 늘 사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씩 풀어드릴게요. 가장 자주 손이 가는 건 주방 소모품이에요. 수세미랑 행주, 위생장갑, 지퍼백 같은 건 금방 쓰고 없어지는데 부담 없는 가격이라 떨어지기 전에 미리 쟁여두게 되더라고요.

    그다음이 정리 수납 용품이에요. 서랍 안에 넣는 칸막이 정리함이나 투명 수납 바구니, 옷걸이 같은 걸로 집 안을 정리해두면 훨씬 깔끔해지는데 가격이 착해서 여러 개 맞춰 사기 좋아요.

    청소용품도 빼놓을 수 없어요. 먼지떨이나 틈새 청소솔, 청소포, 물때 지우는 스펀지 같은 건 하나 있으면 집안일이 확 편해져요. 이런 건 소모품이라 자주 사게 되고요.

    그리고 소소하지만 없으면 은근히 불편한 것들, 예를 들어 건전지나 반짇고리, 여분 충전 케이블, 접이식 우산 같은 것도 미리 사두면 필요할 때 요긴하더라고요.

    정리하면 매일 쓰고 자주 없어지는 소모품이랑 집 정리에 도움 되는 수납용품이 제일 실속 있는 것 같아요. 살 때 딱 필요한 것만 정하고 가시면 불필요한 충동구매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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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다이소에서 자주사는것은 빨래비누하고 보온통이나 그릇 하고 보관용기들을 많이사는편입니다.가격대비 쓸만해서 좋습니다.

  • 저는 다이소에서 자주 사는건 주방세제,수세미,화장실세척제,세탁세제,주방용품등 거의 집의 생활용품은 다이소에서 구입하는편입니다.

  • 저는 밀대로 청소하기 때문에 정전기포, 물청소포가 생활 필수품입니다.

    그리고 일회용품 종이컵, 나무젓가락 잘 쓰고 있습니다.

  • 저는 그 청소용품 중에 스퀴즈인데

    약간 녹색같이 생기고 짧은거 있거든요?

    근데 그거 한쪽에는 스펀지도 있는데 그거 물 잘 긁어지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