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 어제 헤어졌습니다 만난지는 48일정도 되었는데요 너무 힘들어요 저는 마음의준비가 안되어 있고 여자친구는 이미 준비를 하고 말을 했더군요. 힘들어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다들 잊으라고만합니다 그게 쉬운일이 아닌걸 압니다.. 하지만 잊어야겠지요 어떻게해야 잊을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마음이 떠난 사람에 대해서 크게 미련을 갖지마세요. 질문자님을 더욱 더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시간이 약이라 생각합니다

      준비가 안된 갑자스런 이별이라 많이 힘들수있는데 시간이 약입니다

      너무 슬퍼마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헤어지는 게 항상 마음의 준비가 있을 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집니다.

      다른 집중할만한 일을 찾으세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만남이였을텐데요. 이미 여자가 헤어지자고 했다면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힘들더라도 복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원인파악을 하시는건 어떨까싶네요. 다음사랑을 위한 준비라고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잊을려고 노력하면 더욱더 생각이나서 힘들어질겁니다. 최대한 일상생활속에 젖어드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좋은 사람 만날거니 걱정마세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빨리 마음을 바꿔 먹고 안타깝지만 과거의 추억은 빨리 보내 버리고 새로운 생활 새로운 일상의 즐거움을 느껴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여자 친구가 헤어짐을 결심햇으면 질문자님도 정리를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힘들고 괴롭지만 이겨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잃게됩니다~~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새로운 이성을 만나야 하겠지요. 미련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을 빨리 만나면 잊어 버릴겁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헤어졌다면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작정하고 이별을 말했다면 마음 돌리긴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내다 보면 저절로 해결됩니다

      물론 질문자님은 마음의 준비, 정리가 안됐으니 힘들겁니다

      당분간 다른 일에 몰두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을 하시거나 공부를 하시거나 게임을 하시거나 지인들 만나서 놀러 다니거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