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이 실제로 존재했을지에 대한 증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울릉도에 키가 아홉자(2.7미터)에 달하는 거인이 있었다는 이야기 전합니다. 그는 황소를 어깨에 메고 다니거나 던질 정도로 강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역사서 신당서와 삼국사기에서도 신라 동쪽의 장안국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 나라에는 키가 3장(4미터)이고 독특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록은 과정된 민담일 가능성이 있으며, 입증할 증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