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초등학교 등하교시 학부모가 나와서 교통지도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년에 2번씩 오전 또는 오후에 등하교시간에 학부모가 교통 지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맞벌이 부부들한테는 연차 또는 반차를 사용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아이가 한명일때야 부부가 한명씩 반차를 사용해도 되지만 아이가 2명이면 4번인데...
공공일자리 같은 사업을 보면 이상한거 풀뽑기 할께 아니라 이런곳에 예산을 편성해서 해야하는거 아닌지...
그렇다보니 당근에 1.5 ~ 2만사이로 대타를 많이 구하더군요
모 큰 돈은 아니나 이걸 왜? 라는 생가이 들더군요
시대 흐름상 맞벌이 부부가 대부분인 상황에서 이런거 하나 개선 못하면서 출산율이 올라가기를 바라는지...
정부는 출산율을 올라가는걸 바라지 않는것 같아요
하긴 최근에 나온 레포트를 보니 앞으로는 AI로 인해 기본 소득을 줄 경우 인구가 많을수록 절대적으로 불리하다고 하던데 선견지명일까요?
남들보다 빠르게 출산율을 낮춰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큰 뜻을 제가 이해 못한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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