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서는 왜 기념주화의 발행수를 줄이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수집에 대한 수요인구가 적습니다. 그래서 기념주화를 발행하면 경쟁률이 거의 치열한 적이 없는데 그럼에도 발행량을 더 줄이지 않는 이유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기념 주화는 한국은행의 의지가 아닌 정권의 의지입니다. 한국은행은 동전을 만들기 때문에 주조 형틀에 대한 노우하우와 상표권에 대한 권위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기념주화도 화폐로 사용해왔기 때문에

      많이 생산하면 가치성이 떨어져

      인플레이션 같은 상황이 닥칠수 있습니다

      극단적 예로 독일이 대표적일수 있지요

      빵 한개 사자고 수레 채로 싣어 오기도 했어요

      이처럼 화폐를 찍을 때는 수요,공급의 요소를 맞추며 찍어야 경제가 적자될지,흑자가 될지 결정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수집가들도 종류에 따라서 그리고 가치에 따라서 수집을 하는 종류가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념주화등은 그러한 효용의 가치가 생각보다는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기념하기 위해 홍보해서 구입하도록 유도하는것은 큰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