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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선수도 아시안 쿼터로 타국에서 선수 생활하는 농구선수가 있나요?
요즘 한국 KBL에는 아시안 쿼터제도가 실행되고 있다고 하던데
한국인 선수도 이런 아시안 쿼터제도로
타국, 타리그에서 선수로 뛰는 선수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본프로농구에서 아시아쿼터로 뛰었던 한국 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2~2023 시즌 : 박재현, 양재민, 이정제, 천기범, 전형준
2023~2024 시즌 : 양재민, 이대성, 장민국, 박세진, 장문호
안녕하세요. 한국인 농구 선수들도 아시안 쿼터 제도를 통해 타국의 농구 리그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시안 쿼터 제도는 아시아 출신 선수들에게 특정한 인원 비율로 외국 선수로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이 쿼터 제도는 해당 국가의 농구 발전과 국제적 경쟁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제도입니다. 때문에 아시안 쿼터 제도는 한국인 선수들이 국제적으로도 활동할 수 있는 창구를 제공하는 중요한 제도 중 하나입니다.
한국 KBL에서는 아시아 국가 출신 선수들을 위한 아시안 쿼터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다양한 아시아 국가 출신 선수들이 한국 리그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한국 선수들도 일본 B.LEAGUE나 중국 CBA와 같은 다른 아시아 국가의 농구 리그에서 활동할 때가 있으나, 아시안 쿼터제도가 다른 리그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해당 리그의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