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하나 달랑 놓인 냉공 화장실 우리 이웃의 겨울이 이토록 시려도 괜찮은 걸까요?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의 겨울 소식을 들으셨나요? 노후된건물, 한사라 눕기에도 좁은 방에서 거동조차 불편한 어르신들 추위와 싸우는 분들 이게 26년 새해 한국의 얼굴 입니까? 열악한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제로 지금도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이런 이웃 분들을 잊지 말고

    조금의 따뜻한 온정이라도

    나눌 수 있다면 분명 좋을 것입니다.

  • 아무래도 우리 사회가 아직도 돌아봐야 하고 서로 배려해야 하는

    이웃들이 아직은 많은 것으로 보여지며

    그렇기에 조금의 기부라도 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서울 용산구의 해방촌은 대표적인 판자촌이고 어려운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국가가 지원하고 봉사단체가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전체를 재개발 하고 이주하는것도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데요. 진짜 어려운분들에게 복지가 될수 있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노인 빈곤층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