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유튜버가 KTX 공익요원으로 인해 넘어졌다는 영상이 올랐다가 사라졌던데여?

박위라는 유튜버가여 KTX에서 공익 요원이 내려가는 거 도와주던 중에

공익요원 발로 인해 넘어져서 크게 다쳣다는 영상이 올라갓다가 사라졋던데여,

사건에 대한 얘기도 이해가 안되지만, cctv를

그 cctv라는 거 잇자나여, 일개 개인이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해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조금전 뉴스를 통해 해당 사건을 접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궁금하신 부분, CCTV 영상을 일반인이 쉽게 구할 수 있는지 여부 관련하여 말씀드리면,

    결론은 일반인이 쉽게 구할 수 없습니다.

    우선 공공기관 등 이라면 정식으로 해당 영상 열람 및 복사를 신청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일반 사기업이나 개인 건물의 CCTV 영상이라면 해당 영상의 보유자(건물주 등)가 전달해 준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그 영상을 함부로 유튜브 등에 공개하는 건 또 다른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우, KTX 기차역 CCTV 영상으므로 코레일 내부 규정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련 절차 준수 없이 영상이 유출된 것이라면 관련 부서 담당자 등에 대한책임 문제도 발생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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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래서 cctv 어떻게 얻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대중들이 질타하는 것 같더라고요 

    대중들이 공익 근무요원이 고의로 한 게 아닌데 그걸 공개하냐고 많이 질타하니까 삭제하고 사과문 올렸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