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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알바를 하나 할까 하는데, 새벽 2시에 끝나고 지하철이나 버스로는 15분이면 가긴하는데, 택시로도 15분 정도요, 근데 새벽 2시면 대중교통이 안되니까 걸어가야 하거든요, 걸어서는 45분 정도더라고요, 새벽 2시에 45분 걷는 거,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잔망루피749
위치를 모르니 단정은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한국 도심 기준으로는 새벽 2시 도보 45분이 위험한 편은 아닙니다. 다만 몇 가지만 체크하면 됩니다.
경로에 가로등이 잘 갖춰진 큰 도로 위주인지, 골목길이나 인적 드문 구간이 얼마나 되는지가 핵심입니다. 골목보다는 큰 길로 돌아가는 게 낫고, 이어폰은 한쪽만 끼는 게 좋습니다. 스마트폰 배터리와 긴급신고 앱(112) 확인은 기본이고요.
45분이 매일 반복되면 체력 소모나 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택시비가 부담되지 않는다면 한두 번에 한 번씩 택시 타는 것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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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기쁜잣나무
일단 새벽2시는 핸드폰손전등을 켜도 고작2.3m밖에 안가 잘못하면 차와 부딫쳐 큰 사고로 이루어질수있습니다. 2시면 전철 막차도 끝났기에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공손한거북이
우리나라 치안은 세계적으로 봤을 때 아주 안전한 편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새벽에 걸어다니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집에 가는 길이 큰 대로변이면 그나마 낫겠지만 외진 구간이 있으면 조심해야합니다.
Slow but steady
우리 나라의 치안은 안전한 편 입니다. 새벽2시던 3시던 아주 외딴 시골길이 아니라면 아무런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우리 나라는 일본이나 싱가폴 등과 비슷한 수준의 안전한 나라 입니다.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새벽 두시에 사십오분이나 걸어다니는건 아무래도 좀 위험할수밖에 없지요 가로등이 환하게 켜진 큰길로만 다닌다해도 술취한 사람들도 있고하니 가급적이면 자전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게 낫지않나 싶습니다 밤길은 항상 조심하는게 상책이라 그런정도의 거리를 매일 걷는건 권하고싶지가 않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