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가 집을 공동명의 해달라고하면 해준다 vs 안해준다 어떠세요?

배우자가 집을 공동명의 해달라고하면 해준다 vs 안해준다 어떠세요. 1~2억이면 해줄수 있지만 몇십억이면 힘들거같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듣고보니 몇십억이면 공동명의 힘들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해주기 힘들거 같은데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 구입 시 배우자의 공이 있는지 따져보시고 결정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지 공동명의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왜 공동명의 요구하는지 물어 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배우자가 집의 명의를 공동명의로 해달라고 하면

    저라면 배우자에 대한 신뢰도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정말로 배우자를 사랑하고 신뢰할 수 있다면

    공동명의로 해줄 것 같습니다.

  • 이는 상대방(배우자분)이 기여한 바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집 구매시 두 사람의 재산이 모두 들어갔다면 공동명의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배우자와 오래살았다면 공동명의로 해줍니다.결혼한지 얼마되지않았다면 그때는 안해줄것같구요.최소한 10년은 살아보고 판단해야 될것같습니다.현재저는 공동명의로 되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의 생각이라면 당연히 공동명의를 해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경제관념이 약하기에 경제권은 무조건

    아내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아직 집은 공동명의가 아니지만 해달라고 하면 저는 해줄 것 같습니다. ㅎ

  • 배우자와의 결혼생활이 몇년차마다인지에따른부분으로다를것같습니다. 자녀유무도중요하구요. 10년이상 자녀가있다면 해줄거같습니다

  • 배우자가 집을 공동명의를 해달라고 할때 집을 사는데 최소한 30%는 기여 했어야 공동명의를 하지 한푼도 안보태고 공동며의는 해주는게 아닙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돈의 차이가 어마아마 투자금의 차이가 있다면 공동명의로 못해 줄꺼 같아요 다만 몇십년을 같이 살았다면 공동명의로 바꿔줄수는 있습니다 돈이라는것도 있고 믿음이라는것도 좋아하고 사랑하는것도 있지만 공동명의라는게 일단 질문자님께서 사신거잔아요 그렇다면 쉽게 해줄수 없지요 지분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나의 지분이 나눠진다면 저의 힘도 나눠질수 있어요 그런걸로 사기도 많이 치시는 분들도 있고 이혼해서 돈 빼앗아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