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외출장 거부해도 되나요? 고생길이 너무 훤해서 가기 싫어요

저희 회사가 해외에 지사가 있는데 여기가 최소한의 인원으로만 운영해서 고생길이 훤합니다 작년에 한번 다녀왔는데 또 가라고 할거 같아서 불안하네요 너무 가기 싫은데 정당한 사유 없이 안간다고만 하면 안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상 업무 중 해외 출장이 있다 라면

    반드시 이 업무를 충실히 이행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대한 업무라면 반드시 이행해야 함이 맞겠지요.

    그러나 해외 출장 업무가 본인에게 해당 사항이 아니라면 굳이 이 일을 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이 가기 싫다 라고 한다고 해서 안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구요,

    회사측과 이야기를 통해서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마도 거부하시게 된다면 어느 정도 인사고과에 분명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아주 정당한 사유가 없다면 왠만하면 회사 측의 제안에

    따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해외에 지사가 있는 경우 해외출장을 거부할 경우 혹시 업무상으로 추후에 불이익이 있지 않을지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해당 업무자가 꼭 가야만 하는 상황인데 가지 않을 경우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다고 판단이 되어 승진 등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해당 업무를 대체할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해외출장이 가능하다면 상관없을 것 같으니 그렇다면 그 부분은 상의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년도에 가셨다는 점을 적극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 일단은 회사마다 상황은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해외 출장 같은 경우 저 같아도 너무 가기 싫을 거 같은데요 일단 너무 가기 싫다면 여러 가지 사유를 대서라도 어떻게든 가기 싫다고 계속 이야기를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온갖 핑계를 다 댈 것 같네요

  • 만약에 잠깐 부당하게 질문자님한테 또 가라고 한다면 그것은 일단은 반박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해외 출장이라는게 솔직히 살면서 한번 가기 힘든 거잖아요 그런데 또 가라고 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아요

  • 작년에 다녀왔는데 또 가라고 하는 건 아닌듯 하네요 어떻게 해서든 가지않을 방법을 찾아 보셔야겠어요 머나먼 다른나라 타지에서 물설고 고생이죠.

  • 정당한 사유 없이 출잘을 거부할 경우 회사에서는 업무 지시 불이행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징꼐나 불이깅을 받을 가능성이 크므로 신중히 접근해야 합니다.

    출장 환경이 극도로 열악하거나 건강상 위험이 있다면 그에 따른 구체적인 증빙 자료가 필요합니다.

    작년 출장에서 겪은 어려움과 고충을 명확히 정리하여 상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와의 대회를 통해 차협점을 찾아보시지요.

    연이은 해외 출장에 대한 회사의 정책과 관렵 규정도 찾아보시구요.

    단순히 '가고 싶지 않음'은 이유가 안되구요.

    구체적인 근거와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회사생활은 개인이 좋아하는것만 할수는 없기에 확실한 명분이 있어야해요. 이유없는 거부는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고난하게 할뿐이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