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어플을 떠나 아직도 가성비라 하면 중식과 치킨이죠.
동네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배달전문점이 생겨나면서
그나마 가격은 부담 가능한 정도의 음식이 되었으니까요.
가끔 리뷰이벤트 보긴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데 알고보면 그지역 보이지 않는 전쟁중이구나...
생각보다 장사가 안되는구나 하면 됩니다.
정말 잘되었으면 코로나 때 떼돈 벌고 접었을 겁니다.
제 인근 사장님 세분정도 그렇게 하셨거든요.
임대료 무지 높은 곳에서..
메뉴는 치킨, 보쌈, 탕..
그 때는 소비자가 앱보기도 편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