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타이즈 커피점을 단지 돈내고 하겠다는 말만 전달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프랸차이즈는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와 협의하는 과정과 승인하는 절차를 모두 거쳐야 합니다.
내돈 내고 내가 하겠다는 마인드라면 개인 카페를 차리는 선택이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상권 분석, 매장 위치, 시장 상황등을 고랴해서 적합한지를 판단합니다.
계약에는 초기 투자비용, 로열티(수익 배분), 운영규정 등 다양한 조건이 명시됩니다.
또 같은 프랜차이즈라도 상권에 다라 다른 조건이 적용되므로 확인과 협상의 과정도 필요합니다.
위치가 기존 프랜차이즈가 근거리에 이미 존재하는 곳이라면 새로운 매장을 열 수 없을 수도 있구요.
프랜차이즈는 단순히 상가를 빌려서 커피숍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사와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사에서 제공하는 교육, 매뉴얼, 운영 지원, 때로는 비품 강매 등도 감수하고 운영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