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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내놨는데 천만원을 깍는경우...

집보러온 사람이 집 장판에 문제있다고

대략 천을 깍아달라는데ㅡㅡ

사람 호구로 보는것도아니고 장판이 집평수에 맞는 금액이 2~3백인데 무슨 천을깍나요

호구로 본거같아 기분이 굉장히 상하는데

부동산 아줌마도 ㅡㅡ 진짜 어이없네요

뭐라고 대답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보러온 사람이 집 장판에 문제있다고대략 천을 깍아달라는 하는 부동산이면 그부동산에서 오면 오지말라고 하세요. 그부동산은 거래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남의돈을 우습게 아는분이네요.천만원이 무슨애들 장난감사는 돈인지 착각하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도 집을 많이 사고 팔아 봤지만 그런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명만 걸려라 그런 식이죠 그런데 부동산에서도 집을 빨리 팔려고 하면 깎아야 된다고 자꾸 그렇게 이야기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런 부동산과는 거래를 하지 마세요 아주 기본적인 마인드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입니다

  • 부동산 아줌마한테 가격 절대 안깎는다고 말씀하시면 다음부터는 그럴일 없을 거에요.

    밑져야 본전이니 그냥 말이나 꺼내 본 것 같으니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 집을 보러 왔는데, 몇십만원도 아니고, 천만원을 깍는 경우는 무시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선을 넘는 사람에게는 집 팔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집을 얼마에 매도 하시려는건지 모르겠지만. 종종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급매로 내놓으신경우가 아니시라면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 그냥 안판다고 해버리세요 아쉬워하지도 마시고요 그런 사람은 무조건 자기가 원하는 조건이 안되면 안삽니다 그리고 그 조건이 된다고해도 그때가서 또 뭘 요구할지몰라요 일단 찔러보는 경우가 너무 많으니 그냥 당신한테는 안판다고하고 무시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