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나 베트남같은 개발도상국들은 트럼프 임기때에는 힘든가요?
인도나 베트남같은 개발도상국들은 트럼프 임기때에는 힘든가요?
트럼프 임기동안에는 개발도상국 증시가 살아나기가 쉽지않은가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는 높은 관세를 통해서 모든 이익을 미국에서 받아들이려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출로 높은 마진을 보고 있는 국가였던 개발도상국들은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피해를 입고 있지만 더 큰 피해를 입는 곳은 개발도상국에 해당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도국뿐아니라 미국의 트럼프는 자국우선주의 정책으로 인해 다른 많은 나라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달러화의 고평가와 고관세,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성장의 저해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중국에 대한 제재로 인해 베트남 등이 반사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금리와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 신흥국은 자금 유출 압력을 받기 쉽습니다. 보호무역 강화나 관세 정책이 나오면 수출 의존 국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흥국도 내수성장과 정책 지원이 강하면 상대적으로 선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인도나 베트남 등의 나라는 트럼프 임기 때에는 힘든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관세 문제 등으로 국제 무역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도나 베트남 같은 개발도상국들은 트럼프 임기 동안 미국 우선주의 정책 기조의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증시 회복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보호주의 정책으로 인한 관세 부과와 공급망 재편 압력이 개발도상국의 수출과 외국인 직접 투자를 위축시키고, 강달러 기조로의 회귀 가능성이 외국인 자금 유출 및 외채 상환 부담을 가중시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측 불가능한 외교 정책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가와 이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 역시 신흥국 증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질의 주신 사항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트럼프 임기 동안에는 인도 베트남 같은 개발도상국 증시가 구조적으로 불리해지는 경향이 있고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커지며 자금 유입이 둔화되기 쉽습니다. 다만 모든 기간에 일괄적으로 침체되는 것은 아니고 미국 정책 방향에 따라 국가별로 차별화됩니다.
1. 미국 우선주의 정책의 영향
트럼프의 핵심 기조는 미국 우선주의입니다
관세 인상 수입 규제 자국 제조업 보호 정책이 강화되면 글로벌 교역량이 줄어듭니다
개발도상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무역 둔화가 곧바로 성장률 하락 우려로 이어집니다2. 달러 강세와 신흥국 자금 이탈
트럼프 임기에는 감세 재정 확대 금리 인상 압력이 동시에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달러 강세가 나타나고 글로벌 자금은 신흥국에서 미국으로 이동합니다
인도 베트남 증시는 외국인 자금 비중이 높아 자금 이탈 시 지수 하락 압력이 커집니다3. 보호무역 불확실성 자체가 리스크
관세 부과 여부 제재 가능성 같은 정책이 예측 불가능하게 발표됩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정치 리스크로 평가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집니다
개발도상국 증시는 선진국보다 먼저 매도 대상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4. 인도와 베트남은 예외 요소도 존재
중국 견제 과정에서 생산기지 이전 수혜를 받는 국가는 오히려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베트남은 실제로 트럼프 1기 당시 미중 갈등 속에서 제조업 투자 유입이 증가했습니다
인도 역시 미국과의 전략적 협력 강화로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