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Greedy Heaviest Observed Subtree) 프로토콜이란 무엇인가요?

이더리움은 자바나 파이썬 등으로 코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태변이 및 데이터 저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트코인에서 10분 걸리던 블록생성주기를 12초로 줄임으로써 주목 받게 되었는데요.

당사자간 설정된 계약조건이 달성하면 거래가 자동 으로 실행되는 스마트컨트렉트 기능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더리움이 사용하는 GHOST(Greedy Heaviest Observed Subtree) 프로토콜이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GHOST프로토콜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고스트 프로토콜(Greedy Heaviest Observed Subtree)이란?

        • 고스트 프로토콜은 블록 생성 경쟁에서 최종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엉클블록(Uncle Block)이 발생할 경우 트랜잭션 지연과 컴퓨팅 파워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 엉클블록은 블록생성 시간이 짧을 경우 자주 발생하고 엉클블록 뒤에 새로 블록이 추가로 연결될 경우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자원의 낭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엉클블록 뒤에 연결된 블록은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재연산을 해야합니다.

        • 따라서 정상 블록생성시 최대 2개까지의 엉클블록을 인정하여 보상이 지급하고, 엉클블록 생성자에게도 별도의 보상이 지급되게 됩니다.

        • 즉, 고스트 프로토콜은 블록생성 간 엉클블록이 생성에 따른 불필요한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