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아이유
안녕하세요 제 친누나가 미용실에서 헤어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제가 한번 미용실에 가서
다른 손님들, 다른 디자이너분들 계시는 자리에서
대놓고 누나누나 이러면 이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헤어샵 분위기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그래도 보는 눈이 있으니 대 놓고 누나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 시선에 헤어디자이너와 손심의 관계로 보여야 정상일 수도 있어서 공개된 장소에서는 하지 않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기
어디고
아니요 괜찮을겁니다 저는 어머니랑 여자친구가 둘다 헤어 미용사입니다 매장에 가서도 그냥 편하게 이름 부르거나 엄마라고 합니다 같이 일하시는분들도 대충 관계를 알고있으면 별로 신경 안쓸겁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누나를 찾아가서 누나를 부르는것인데 딱히 문제가 될게 있을까요.
누나라 부르셔도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헤어샾 직원도 아니니까요.
공적인 자리에서는 실명+실장님 등 직함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고 전문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거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