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친누나가 헤어디자이너인데.

안녕하세요 제 친누나가 미용실에서 헤어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제가 한번 미용실에 가서

다른 손님들, 다른 디자이너분들 계시는 자리에서

대놓고 누나누나 이러면 이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어샵 분위기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그래도 보는 눈이 있으니 대 놓고 누나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 시선에 헤어디자이너와 손심의 관계로 보여야 정상일 수도 있어서 공개된 장소에서는 하지 않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요 괜찮을겁니다 저는 어머니랑 여자친구가 둘다 헤어 미용사입니다 매장에 가서도 그냥 편하게 이름 부르거나 엄마라고 합니다 같이 일하시는분들도 대충 관계를 알고있으면 별로 신경 안쓸겁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누나를 찾아가서 누나를 부르는것인데 딱히 문제가 될게 있을까요.

    누나라 부르셔도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헤어샾 직원도 아니니까요.

  • 공적인 자리에서는 실명+실장님 등 직함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고 전문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거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