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푸는법 ... 나만의 노하우 여기적고 가세요 !!

항상 궁금했어요 ㅠㅠ

저는 진짜 긴장을 심하게 하는편인데

다른분들은 혹시 자신만의 긴장푸는법

잇으신가요 ??

몸을털어보기도하고 심호흡을 해보기도하고

사탕을 물거나 껌을 씹어봐도

늘 식은땀나고 가슴두근거리고 경직이되요 ...

심하게요 ... 긴장빨리 푸는법 뭐 좋은거 없을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저혈압이시지만 않다면 정말 중요한 순간에는 인데놀 추천드립니다 간호학과 면접 볼때 애들이 다 먹는다고 해서 그때 처음 복용해봤었는데 저는 정말 좋았거든요.. 정말 우리몸은 한없이 호르몬이나 신체반응에 큰 영향을 받는구나 싶었어요. 인데놀 같은 경우 심박동수를 낮춰줘서 쿵쿵쿵쿵 거리는 심장을 가라앉히는게 제일 큰 메리트에요! 고혈압 약제로도 쓰이는 경우가 있어 저혈압이신 경우에는 추천드리지 않구요. 정말 중요한 자리라면 사전에 써보시는거 추천드려요 과도하게 가라앉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 주변 지인들한테 추천 했을때 10명중 9명이 만족했던 방법이라 혹여나 도움이 되실까해서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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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준비를 충분히 해 둔 상황이라면 노력했던 것들이 이미 내 몸에 붙어 있습니다. 체화라고 하죠. 그래서 힘쓰지 않아도 이미 체화되어 있으니 술술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준비했던 것들이 어디 도망가지 않으니, 그걸 믿고 그냥 해버리는 거죠.

    너무 잘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체화된 것들이 나올거다. 나는 이미 체화 되어있다. 라고 계속 생각하면 긴장 완화에 도움되더라구요.

  • 저도 긴장할 때 심호흡 하고 몸 풀고 이것저것 해도 안 풀리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위기를 파악하고 이해하며, 대화하다보면 긴장이 조금씩 풀리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중요한 건 분위기 파악하고 편안한 곳이라고 생각해보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저는 일단 긴장이 될 때 최대한 즐거운 상상 위주로 합니다. 곧 여행을 간다면 여행가는 상상이나 주말에 뭐할지 이런거를 생각하고 아니면 과거에 갔던 즐거운 기억들을 기억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깨털고 주먹 꽉쥐는 것도 은근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