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코로나나 독감 같은 질병은 신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생리 주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긴 합니다. 감염, 발열, 스트레스, 혹은 호르몬 변화가 생리 양이나 색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갈색의 피는 보통 오래된 혈액이 나오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생리 시작일에 양이 적은 경우도 있을 수 있구요
하지만 임신에 의한 하혈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임신 테스트를 해보거나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