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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여 책을 자주 읽습니다. 책상에서 책을 읽으면 자세가 불편한지 허리가 아파서 소파에 누워서 책을 읽으면 5분되 되지 않아 졸려서 자는데 왜 이렇게 자게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눕는 자세 자체가 잠을 자기 위한 자세고 무언가를 집중하는 행위는 눈의 피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눕는 자세 + 눈의 피로가 쌓이니 졸리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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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눕게되는 경우 몸이 이완이 되어 피곤이 몰려 옵니다.
또한 집중력이 떨어 져서 졸음이 올 수 있고요.
이러한 이유로 누워서 책을 읽게 되면 금방 졸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저랑 같은 증세를 보이시는군요.
피곤해서 그럴수도 있고
누운 자세가 잠이 오느 자세라 그럴수도 있는거 같아요
PEODCQ
사람들은 일어서 있으면 앉고 싶어지고 앉아 있으면 눕고 싶어 지고 누워있으면 자고 싶어 지는게 사람입니다 그리고 책을 본다는 자체가 매우 피곤하고 정신적으로도 매우 힘든데 누워서 책을 볼경우 더더욱 눈꺼풀어 닫히게 되는거죠
누워서 책을 읽으면 편안한 자세와 수면 연관성, 눈의 피로, 얕은 호흡, 일반적인 피로 등으로 인해 졸음이 올 수 있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책 읽는 장소를 책상이나 의자로 변경하고, 충분한 조명을 확보하며, 자세를 자주 바꾸고, 중간중간 짧은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도롱이
피로가 누적된 게 원인일 테고, 덧붙여서 앉는 것과 서는 것과 비교해서 눕는 게 잠이 잘 오는 자세이다 보니 누워서 책을 읽으면 졸립다고 느끼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