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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영어수업을 그룹보다 1:1로 하는게 나을지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영어수업을 그룹보다 1:1로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실제로 효과에도 차이가 큰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영어수업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하면 좋을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1:1 수업이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1:1 수업은 아이의 성향과 수준에 맞춰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말할 기회가 많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회화 실력 향상에 유리한 부분입니다.

    특히 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그룹 수업에서 위축되거나 말문이 쉽게 트이지 않을 수 있는데, 1:1 수업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낯가림이 심하다 라고 하다면 아이의 기질은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이 많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기 때문에 그룹 보다는 1:1 수업이 맞을 순 있으나

    1:1 수업 역시도 아이에게 부담으로 적용 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낯가림이 심한 아이들의 대부분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에게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우선은 아이에게 자신의 생각, 감정, 의견을 제시하고 표현하고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

    아이와 험께 역할극을 하면서 상황에 적절한 행동.언어.제스처 및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해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릴경우 그룹 영어수업 보다는 1:1이나 인터넷 강의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성향을 파악하시고 아이가 낯을 가리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수업하는데 있어 동기부여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참여수업을 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아이와 대화를 통해 그룹 영어나 1:1 수업 중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면 처음에는 1대1 수업이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낯선 환경에서 긴장하지 않고 선생님과 신뢰를 쌓으며 자신 잇게 말할 수 있기 떄문입니다. 특히 발음 교정이나 말하기 연습에는 1대1이 효과적입니다. 다만 일정 수준이 되면 그룹 수업으로 전환해 또래와 소통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낯을 가리면 1:1 수업이 아이가 적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1:1로 수업을 하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 그리고 보통 초등 저학년이나 중학년 수업에서는 1:1 수업이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적응을 위해서 한 그룹에 4~6명 정도인 소인수 그룹 수업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