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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26년도 기대할 수 있는 한국영화가 있을까요?
2025년에는 정말 기억에 남을 만한 한국 영화가 단 한편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이 2026년도에도 이어지게 될까요?
2026년도에는 조금 더 기대해볼 수 있는
그런 한국영화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2026년에 개봉하는 한국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 '프로젝트Y'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유해진님이 나오는 사극 영화고, 프로젝트Y는 한소희님과 전종서님이 나와요.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장항준 감독님 작품이라서 더 기대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곡성으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라는 작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기대하고 있는데 외딴 항구 마을에 외계 생명체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 블록버스터라고 하며 황정민, 조인성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