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마셔서 택시안타고 배우자 부르는거 어떻게보시나요?
배우자가 술을먹고나면 꼭 저를 부릅니다 개인적인 할일이 있는데 자꾸 불러서 자기를 픽업해가라는데 꼭 들어줘야하나요?택시는 무섭다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택시가 무서운거는 이해가 갑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험해서요. 술을 안마셔도 야간에는 택시타기가 겁나요. 그럴경우에는 지나가는 택시를 잡지 마시고 택시부르는 어플로 택시를 부르면 기사분 인적사항 등이 나오기 때문에 안심할수 있구요.
택시가 어디로 가는지 gps도 잡히니까 덜 위험한 것 같아요. 픽업하러 가실수 있으면 픽업하러 가시는게 제일 좋지만 그게아니라면 어플 택시를 이용하도록 하세요
술을 마시고 혼자서 오지도 못할정도로 마시는 배우자가 좀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술을 마실때마다 늦지않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올수도 있는데 늦기 때문에 택시를 타는것으로 보입니다.
배우자에게 피해를 줄 정도까지 마시는건 삼가해야 합니다. 저같으면 술을 못마시게 하던가 본인이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오라고 할것같아요
난 할일이 있는데, 본인이 술마셨으니 데리러 오라가라 하는건 상대 배우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행동이지요. 택시타는게 무서우면 술을 마시지 말아야죠.
버스,전철 다니는 시간에 귀가를 하던가요.
어쩌다한번 시간있을때 태우러가는거나 10~20분거리라면 태워올수 있겠지만 편도30분이상 거리이거나 하루걸러 매일같이 그러면 질문자님의 시간을 갉아먹는 겁니다. 딱 잘라 얘기하셔야죠. 앞으로는 전철타고 들어와라. 술취한날은 절대 안데리러 간다.
그것도 습관이고 버릇됩니다.
빵셔틀도 아니고 술모임 끝나고 시중들라는 것과 똑같은건데 그런취급을 받으며 살면 안됩니다. 존중받고 사셔야죠.
사실 술 먹고 배우자를 부르는 것은 약간 오버 약션으로 보입니다. 요즘은 티머니 택시등 안전한 택시들이 많습니다. 모범 택시들도 많구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술을 안먹는 것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셨다면 앱을 이용해서 택시를 타는 것이 알려 주면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반쪽이기때문에 자주그러는게아니라면 흉흉한세상이다보니 밉상이더라도 데리러가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다만 요즘어플에 택시미터기있어요. 그거키고 금액나오면 배우자가 술깨고나서 금융치료하세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배우자가 술마시면 택시를 안타고 남편을 부른다면 저는 무조건 갈것같습니다. 술마시고 여성이 택시는 타기는 위험하니 남편이 데릴러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버스를 타고 오시라고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다른 거는 다 괜찮은데 딱 이런 거 하나만 스트레스가 있다면 견디고 갈 만 할 거 같습니다 모든 것이 100%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 하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