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완치는 몸안에 그 암의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졌고, 몇년후 다시 재발이 안될 경우에 완치 판정을 하는데, 암 생존율 5년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므로, 5년동안 재발이 되지 않으면 완치판정을 받습니다. 다만 5년 생존율이 절대적인 생존율이 아니라 상대 생존율이므로, 동일한 성별, 나이를 가진 일반인과비교했을때, 5년 생존율이 100%는 모든 환자가 생존했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합니다.
암에 걸리고 5년을 산다는 것이 기적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그랬습니다. 암 종류를 불문하고, 5년간 생존하는 확률이 40%에 불과했지요 하지만 요즘 같은 경우 오년이상 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완치는 몇 년이 지나야 완치 판정이 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암을 걸렸던 사람이라면 항상 꾸준히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암에 걸린 후 완치가 되었다고 판정이 되는 것은 5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 아시는 지인이 암에 걸렸었는데 치료를 하고 완치가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보통 5년이 지났을 때 완치 라고 판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