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인데 친정에 빚이있는걸 신랑에게 이야기하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결혼한지 1년차 신혼부부에요.

그런데 친정에 신랑이랑 자주가는편이에요.

저희집이랑 가까운곳에 살기때문에 일주일에

2-3번정도 가는데 친정부모님들이 빚이야기를

언제 할지 모르니까 좀 불안하기도하고 불편하더라구요. 친정에 빚있다는사실을 신랑에게 미리이야기하는게 맞는걸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신랑이 처갓집 빚을 갚아줄게 아닌데, 굳이 먼저 말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남편이 안다고 해서 해결 방법도 없어보이고, 부모님의 빚은 부모님이 직접 해결하시도록 나두면 될거 같습니다.

      혹시 부모님이 그 전에 남편에게 말하더라도 그때 상황봐서 얘기해도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신랑이 갚아주던 안갚아주던 먼저 말하는게 맞다고봅니다

      나중에 괜한 오해가 발생할수있을수도 있고 그정도는 오픈하는게 맞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친정에 빚이 있다고 해서 걱정할 일인가요??

      글쓴이님이 빚이 있다면 당연히 신랑할때 이야기하는건 맞지만 친정빚은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습니다.

      불안하시면 친정식구들한테 신랑한테 이야기하지말라고 하면 되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저는 사실 그런 빚을 신랑분에게 사실대로 이야기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그 빚을 신랑분에게 도와달라고 할 생각도 아니신거면 더욱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분란만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올라덩크슛을하다자빠지는오리입니다.

      빚이 있을수 있는데 그 빚이 본인들 가정에 영향을 주는 빚이 아니라면 굳이 말할 이유가 있을까요.

      혹시 빚갚는데 부부께서 보탬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 하루라도 빨리 남편분이랑 잘 상의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친정집에 빚이 있는것을 구지 남편한데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남편이 갚아준데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친정에 빚이 있다고 그걸 도와주거나 어떻게 해결할려고 하지 않는다면 굳이 이야기 할필요는 없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소고기물고기639입니다.

      친정에 빚이 있는건 친정문제인데 왜 친정부모님이 신랑에게 이야기를 하죠.친정빚은 친정에서 해결할 문제라서 친정부모님이 신랑에게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신부님은 신랑에게 친정빚 이야기를 해서 신랑이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하는게 좋고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계속 마음에 부담이 되신다면 홍콩 앓지 마시고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빚이 있는게 꼭 잘못된 일은 아니니까요

    • 안녕하세요. 영원한통입니다.

      친정에 빚이 있고 친정부모님이 말씀하려한다면 먼저 남편분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빚이 문제가 아니라 부부간 신뢰가 더 중요하니카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당연히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알게 됐을 때 혹시라도 금전적인 문제가 발생한다면 괜한 다툼이나 오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겁니다

      요즘 세대들이야 무슨 집안이냐 그냥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되는 것 뿐이다라고 하겠지만

      결혼은 엄연히 집안과 집안의 만남입니다

      그러니 신랑에게 말해서 신랑도 상황을 알고 있어야 좋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