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교통사고 후 4주차인데 추가 진단서를 주말에 받아서 보험사에 보내도 되나요?

제가 오늘이 교통사고 후 4주차의 마지막날입니다. 4주차까지는 추가 진단서가 없어도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고 그 이후는 추가 진단서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토요일에 병원에 갈 예정이라 이때 진단서를 받아서 보험사에 보내도 치료를 받는데 문제가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토요일에 병원에서 추가 진단서를 받아 보험사에 보내도 보통 치료 계속 받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4주가 지난 뒤라도 추가 진단서만 제출되면 연장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보험사마다 처리 속도가 다를 수 있으니 토요일 진료 후 바로 사진이나 팩스로 먼저 보내고 담당자에게 연락해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혹시 보험사에서 “지급보증 중단” 문자를 받으셨다면 그 문구도 같이 보여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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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제가 알기로는 4주차에 추가 진단서를 발급 받으셔도

    치료를 받는 것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알고 있고

    최대한 다 치료 받고 합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래야지 나중에 후회 없어요.

  • 보통 사고나고 4주까지는 그냥 치료가 되는데 그 넘어서까지 몸이 안좋으면 병원에서 서류를 떼서 보험사에 줘야 치료비 지급보증이 계속 나오거든요 주말에 병원가서 서류 받아서 바로 보내주면 월요일부터 진료받는데 지장없게 처리가 될겁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주말에 진단서 꼭 챙겨서 보험 담당자한테 사진찍어 보내두시면 별문제없이 치료받으실수있습니다.

  • 교통사고 치료와 관련해 마음이 급하실 텐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요일에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사에 제출하셔도 치료를 이어가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원활한 접수를 위해 몇 가지 꼭 확인하셔야 할 실무적인 포인트가 있습니다. 4주 초과 시 '진단서'의 역할

    현재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상 경상 환자(12~14급)는 사고일로부터 4주까지는 진단서 없이 치료가 가능하지만, 4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반드시 의료기관의 진단서를 보험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험사가 향후 치료비(지급보증)를 계속 지불합니다. 토요일 당일 병원에 가셨을 때, 병원 원무과에 "오늘이 4주 마지막이라 진단서를 새로 발급받을 건데, 오늘 진료분부터 바로 지불보증이 연결되느냐"고 먼저 확인해 보세요. 보통 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함과 동시에 보험사로 팩스를 보내거나 전산 등록을 도와줍니다. 담당자가 퇴근했더라도 보험사 콜센터(24시간)를 통해 "추가 진단서를 발급받았으니 팩스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거나, 보험사 앱/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사진을 찍어 올리시면 접수 일시가 기록되어 공백 없이 처리됩니다. 오늘(금요일)이 4주차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토요일)이 5주차의 시작일이라면, 토요일 진료를 받기 전 혹은 당일에 진단서가 제출되어야 지불보증 끊김 없이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미리 제출하지 못했더라도 토요일 오전에 병원에서 진단서를 끊고 바로 치료를 받는 것은 통상적인 절차이므로 병원 측에서도 안내를 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