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남아입니다.
독일 자동차 경우 편의사양 보다는 주행성능을 더 중요시 하기 때문에 사이드미러 락폴딩이나 통풍시트, 전동시트 등이 고급 모델부터 서서히 적용해서 우리나라 자동차에 비해서 늦어진 감이 있습니다. 요즘은 사이드미러 락폴딩 정도는 기본으로 들어가는 추세인데 그것도 몇 년 안되긴 했죠. 특히 폭스바겐 차량들이 늦었던 것 같아요. 저도 폭스바겐 골프를 가지고 있어서 락폴딩 관련해서 알아본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코딩을 통해서 했다고 하는데 더 알아본 바로는 코딩으로 했을 때 오류가 많아서 운전석 실내 트림을 탈거해서 모듈장치를 연결하는 것을 많이 추첨하더라고요. 그리고 주변에 BMW 차주 중에 락폴딩이 안돼서 알아보니 코딩으로 된다고 해서 코딩으로 락폴딩 기능을 이용했습니다.
브랜드 마다 적용 방식이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코딩작업이나 모듈 장착으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독일차량이 아무래도 국내 차량 보다는 고가인 편이기 때문에 업체에서 작업할 때 비용이 높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현기차 경우 직접 작업할 수 있을 정도라 비용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차종이 어떤 것인지 모르지만 해당 차종이나 브랜드 카페에 가입하시면 업체 정보도 얻기 쉬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