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이 많은 과일은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과일은 그냥 보관했을 때 물러져서 못먹고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수분이 많은 것이 그렇던데 수분이 많은 과일은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분이 많은 과일은 온도와 습도 그리고 외부 충격에 민감하기 때문에 종류별로 특성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괴일은 씻으면 표면의 수분 때문에 더 빨리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서 씻지 않고 보관해야 합니다.

    먹기 직전에 씻어야죠.

    특히 달기, 블루베리, 포도 등 베리류는 물에 닿으면 쉽게 물러지니 꼭 주의해주세요.

    밀폐용기를 활용하고 키친타월이나 종이타월을 까세요.

    달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는 키친타월을 깔고 과일을 겹치지 않게 한 층씩 놓은 뒤 다시 키친타월을 덮어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 냉장 보관하면 습기 제거에 탁월합니다.

    과일 사이사이에 키친타월을 갈면 더 좋습니다.

    포도는 송이째 키친타월로 감싸거나 신문지에 싸서 비닐 팩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리는 꼭지를 떼지 않은 상태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간하면 며칠 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수박이나 멜론 등 큰 과일은 통째로는 시원한 실온에 보관하다가 먹기 2-3시간 전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먹으면 좋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냉장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지거든요.

    자른 후 보관시에는 다념이 공기와 닿으면 쉽게 상할 수 있고 수분이 증발하므로 랩으로 꼼꼼하게 밀봉하거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주세요.

    복숭아나 자두등 핵과류는 아직 단단하다면 실온에서 2-3일 정도 후숙 후 냉장 보관하면 단맛이 더 살아납니다.

    하나식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감싸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주세요.

    차가운 온도가 과일을 너무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이 수분 많은 괴일은 냉장고 채소/과일 칸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곳은 다른 칸보다 습도가 높게 유지되어 과일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사과나 바나나 등은 숙성을 촉진하는 에틸렌 가스를 배출하니 수분 많은 과일 옆에 두면 다른 과일들도 빨리 상하게 됩니다.

    꼭 분리해서 보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수분이 많은 과일 같은 경우에는 무슬수가 있는데요

    과일을 받으시면 먼저 개별 포장을 하시고 냉장 보관을 무조건 하시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됩니다.

    아 그리고 씻으시면 안되요 드시기전에 헹구셔야 합니다.

  • 수분이 많은 과일이라면 복숭아같은 과일을 예를 들면 될가요?

    잘익은 복숭아는 키친타월등으로 잘 싸서 개별 포장해 냉장보관하면 복숭아 겉면에 습기등을 키친타월이 어느정도 잡아줌으로 과일 자체에 곰팡이등이 피는것을 어느정도 예방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