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한테 쌍욕한 회사선배 퇴사 후 찾아가서 복수하는 방법
예전에 똥군기 가득한 남초회사 다녔는데요, 본인한테 정치질 안한다는 이유로 사사건건 시비 걸고 면박 주고 꼬투리 잡아서 쌍욕한 회사 선배가 있는데요, 뭐 지금은 서로 아저씨죠. 제가 지금 퇴사 하고 3년 정도 지났어요. 솔직히 뭐 복수하려고 퇴사한것도 아니고 먹고 사는거 신경쓰기 바빠서 시간은 흘렀는데, 언제 날잡아서 찾아가서 복수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날 잡아 찾아가 복수 한다고 하셨는데
그러지 마세요.
위에 글을 보니 그 선배 인성이 안된거
같은데 복수 해봤자 마음도 편하지 않고
지는게 이기는 거예요.
그 선배보다 더 잘 사는게 복수가
아닐까요?
말에는 발이 달려서 본인이(못되먹은 이간) 안 들으려고 해도 어떻게 사는지
다 알게 됩니다.
저도 이전에 복수를 해봤는 마음이
시원할거 같았는데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을 거 같아요.
감정은 이해를 하지만, 문제는 그 일로 복수를 하러 간다고 한다면 정말 신고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볼 거 같아요.
정말 이해하기 힘들어요, 어차피 다 같은 남 밑에서 일하는 직원일 뿐인데 그 안에서도 갑질이 존재하는 걸 보면요.
나가면 글쓴이님 얘기 처럼 그냥 남이고 아저씨일 뿐인데요 말이죠.
쉽지는 않겠지만, 먹는 것으로라도 기분을 잘 달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