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설수리를 맡길 때 비밀번호를 공유해도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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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설수리를 맡길 때 비밀번호를 공유해도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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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능하면 아이폰 비밀번호를 그대로 알려주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리점에서 화면·배터리·카메라 같은 부품을 점검하려고 잠금 해제를 요청할 수는 있지만, 정식 업체라면 고객이 직접 잠금을 풀어 주거나 수리 후 눈앞에서 테스트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를 메모로 남겨 두거나 직원에게 계속 알려진 상태로 두는 것은 피하는 게 좋아요.

    수리 전에는 먼저 백업을 하고, 금융·메신저처럼 민감한 앱은 로그아웃하거나 별도 잠금을 설정해 두세요. 수리 범위가 단순 부품 교체라면 임시 비밀번호를 정해 잠깐만 알려 주고, 작업이 끝나면 바로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Apple ID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는 어떤 경우에도 공유하면 안 됩니다. 수령할 때는 화면, 카메라, 통화, 스피커, Face ID와 충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낯선 앱이나 설정 프로파일이 생기지 않았는지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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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사진, 결제 수단,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크므로 화면 잠금 비밀번호나 Apple ID 계정 정보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리 전후 터치, 카메라 등 기본 테스트는 수리 기사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잠금을 풀어 확인하거나 기기 백업 후 초기화하여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