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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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수면호르몬이 감소하고 햇빛을 쬐면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원리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우울증/비만/경계성당뇨
복용중인 약
우울증 약
47세부터 잠을 들기도 어렵고 중간에 2-3번 깹니다. 갱년기 증상인 것 같기도 한데 갱년기가 아니더라도 사람은 나이가 들면 수면호르몬이 줄어든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햇빛을 쬐고 걷기 운동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및 혈액순환 개선이 되고 몸도 따뜻해지는 거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컨디션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나 잠은 여전히 숙면을 못 취하고 있어요. 그나마 운동해서 조금 나아진 측면은 있지만 호르몬의 영향인지 통잠을 못 잡니다. 세로토닌이 수면호르몬의 재료라고 하던데 세로토닌이 수면호르몬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