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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배우의 모습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최명길배우 원래 예전부터 눈에 쌍커풀이 있었던건지 아니면 직접 한 건지 그게 너무 궁금한데요 혹시 아시는 분은 정확하고 좋은 답변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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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배우 1980년대 데뷔 초 사진이나 드라마 장면들을 보면 자연스러운 쌍꺼풀이 있는 모습이 자주 보여요.
특히 1981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출연한 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나 용의 눈물 같은 작품 속에서도 쌍꺼풀이 뚜렷하게 보이는 장면들이 많아서, 자연 쌍꺼풀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아요. 물론 세월이 흐르면서 메이크업, 조명, 촬영 기법, 혹은 자연스러운 노화나 리프팅 등의 영향으로 눈매가 더 또렷해 보일 수는 있지만, 뚜렷한 성형 흔적이나 인위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즉, 최명길 배우는 예전부터 쌍꺼풀이 있었던 걸로 보이며, 최근 모습은 스타일링이나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로 보는 게 더 타당해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