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거래소의 편중거래 가능성에 대해 궁금합니다.

바이낸스는 글로벌 1위 거래소라고 하지만

중국계열이다보니 아무래도 중국의 입장에서 유리한 거래를

돕고 있다는 썰들이 많던데요.

이번 이란과 미국의 전쟁에서도 중국은 이란편이라서 이란과의 석유거래대금이나

무기 거래대금을 암호화폐로 트랜스포팅하는것을 은밀히 도왔다는 썰도 온라인에서

본적이 있는데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는 썰일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썰은 썰로 보셔야 할 것입니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이미 미국에서

    바이낸스를 제재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그런 일이 없기에

    그냥 그럴 수 있는 이야기 정도로 취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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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바니낸스가 과거 이란 거주 이용자와 관련된 제재와 자금세탁방지 규정 위반으로 미국 당국과 거액의 합의를 한 사실은 확인되지만, 이것이 곧 특정 국가를 위해 전쟁 자금이나 석유대금을 의도적으로 운반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최근 미국 재무부가 이란의 암호화폐 기반 제재 회피망을 실제로 제재하고 있지만, 공개된 조치의 핵심 대상은 이란계 거래소와 관련 금융망입니다. 따라서 바이낸스의 편중거래 의혹은 구체적인 거래자료나 당국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사실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