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제는 우애하고 살기는 틀린것 같아요.

저는 강원도에서 살고 다른두형제는 전주에서 살고 있어요. 형한테 어려운일 있을때 얘기했었는데 자꾸 이러면 니번호 지워버린다 하고 별로 그러지도 않았었어요. 문자보내면 잘읽지도 않고 몇일있다보고 상대하고 싶어하지 않는것 같고 우애하기가 어려울것 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형제간에도 어렵다고 힘들다고 하면 좋아할

    사람들 별로 없어요

    섭섭해도 세상이 그렇게 변해서 그런걸 어떻게 하겠어요

    대부분의 가정이 그럴거예요

    요즘에는 형제간에 왕래가

    많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1년에 한두번 보는집 많아요 너무실망하지 말고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고 위안받으면서 사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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