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최강야구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는데 최강야구는 예능이아닌가봐요?
최강야구에 나왔던 선수들이 프로로 진출을해서 성적이 상당히 좋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는데
최강야구는 단순 예능프로그램이 아닌가요?
정말로 야구선수 육성을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봐도 되는거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강야구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애초에 기획도 대충 놀자는 의미로 시작을 했죠.
그런데 운동선수들의 승부욕은 어디 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의 방향성이 진짜 야구를 하는 것으로 잡혀 버렸죠.
그게 예전의 다른 야구 예능들과 차별화 되면서 인기를 끄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최강야구에서 활약하는 아마추어 선수들은 일단 원래 아마추어 중 기량이 좋은 선수들이 뽑는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김성근 감독이라는 대감독과 같이 플레이하는 선수들이 대선수들이 많으니 아마추어 선수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귀감이 되는 것이고 이 선수들 육성에 도움이 되는 것이니 어떻게 보면 육성 프로그램이라고 봐도 될 거 같습니다.